중소형 숙박 산업 1등 더휴식,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말하다.

더휴식 편집부381 읽음



 

청와대에서 전한 현장의 목소리

더휴식 신현욱 대표,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 건의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서

2026년을 전 분야 성장을 이뤄내는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 전반에 걸친 범정부 차원의 종합 경제성장 전략이 공유됐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주요 부처 장·차관 23명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K-식품·뷰티·지역관광 분야 기업인과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 청년 고용 관계자, 경제단체장 등 민간 분야 인사들과

국민경제자문회의, 지방시대위원회 등 정부 내 주요 위원회 관계자,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장·정책실장·경제성장수석 등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대한민국 중소형 숙박 산업 대표로 참석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


더휴식 신현욱 대표는 대한민국 중소형 숙박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대표이사 자격으로 초청돼

행사장 맨 앞줄에 배정받아 정부의 경제성장 전략 전반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정책 건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 대표는 6년 전 창업한 벤처기업이 정부의 정책과 제도적 지원을 기반으로 성장해

올해 연매출 3,500억 원을 목표로 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었음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발언을 시작했습니다.

이어 그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 숙박업뿐 아니라, 지역 관광 인프라의 핵심을 담당하는 일반 숙박업에도 동일한 정책 기준과 제도적 지원이 적용돼야 한다” 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추가적인 대규모 예산 투입 없이도 기존 지역 숙박 인프라를 혁신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지역 상권과 일자리를 함께 살릴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점을 덧붙였습니다.

현장에서 시작되는 정책, 산업의 성장을 잇다

이번 국민보고회는 정부 정책과 현장 산업의 목소리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자리였으며,

더휴식은 중소형 숙박 산업을 대표해 지역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앞으로도 더휴식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제언과 중소형 숙박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통해

대한민국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설 예정입니다.


출처:  KTV 국민방송 :(26.1.9.) 2026년 경제성장전략-한국경제 대도약의 원년

여기를 클릭하면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ksJbUEhSNg&t=510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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