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인베스트먼트, 더휴식에 200억 추가 투자

IT 기반 종합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기업 더휴식이 TS인베스트먼트가 결성한 '티에스 스케일업 프롭테크 펀드'로부터 2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써 더휴식의 누적 투자액은 428억 원에 달하며, 이번 펀드에는 국내 유수의 금융그룹사와 자산운용사 등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했습니다.
더휴식은 호텔 PM, 시공, 운영, IT 솔루션을 내재화한 '풀스택(Full-Stack)'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독보적인 지위를 구축했습니다.
현재까지 더휴식이 운영해온 중소형 호텔 및 관광호텔은 누적 248개로 국내 최다 수치입니다. 특히 글로벌 호텔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2~3성급 관광호텔 시장을 공략하며 30조 원 규모의 호스피탈리티 시장에 빠르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핵심 경쟁력은 혁신적인 IT 자동화 기술과 데이터에 있습니다. 창사 이래 확보한 방대한 운영 데이터에 AI를 접목하여 프론트 근무자를 최소화하는 언택트 숙박 운영 모델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AI 기반 가치 평가 모델(HVM) 및 예상 매출 분석 시스템(ESAS)을 활용해 호텔 PM 사업의 독보적 지위를 확고히 했으며, AICS(AI Consulting System)**로 데이터 솔루션 사업까지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신규 수익원을 창출했습니다.
TS인베스트먼트 측은 한국 호스피탈리티 시장의 성장 잠재력과 더휴식의 미드 스케일 호텔 시장 선도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장기적인 비전 달성을 위해 전략적 협업이 가능한 재무적 투자자로 구성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