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언론보도

더휴식 뉴스룸·조회 0

더휴식, ‘2026 비즈니스 포럼’ 개최…개발 자산 1조·5년 연속 흑자 성과 공유

더휴식비즈니스포럼호텔부동산

더휴식이 VIP 고객들을 초청한 ‘2026 더휴식 비즈니스 포럼’에서 성장 성과와 향후 사업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김준하 공동대표는 전국 300여 개 호텔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누적 개발 자산 1조 원을 넘어섰으며, 2025년 매출 1,817억 원과 영업이익 203억 원을 기록해 창립 이후 5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3~4성급 이상 호텔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메리어트·힐튼 등 글로벌 호텔 체인과의 협업을 강화할 계획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성장 전략과 함께 실제 숙박 공간 개발 사례와 운영에 필요한 전문 지식도 나눴습니다. 스페이스플래닝 정우석 대표는 신규 브랜드와 공간 기획 전략을, 김희연 회계사는 숙박업 절세 및 세무 관리 방안을 소개했으며, 전문가 미팅과 네트워킹을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했습니다. 더휴식은 이를 계기로 고객·투자자와의 협력을 넓히고 숙박 개발과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