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더휴식 뉴스룸·조회 59

더휴식 김준하 대표,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해 정책 제언



 


종합 숙박 솔루션 기업 더휴식 김준하 대표가 지난 2월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중소형 및 일반 숙박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 자격으로 정책 제언에 나섰습니다. 대통령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방한관광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국가 전략산업 차원에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준하 대표는 관광호텔 중심 정책 구조의 개선 필요성을 언급하며, 일반 숙박시설이 지역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를 실질적으로 담당하고 있음에도 정책 체계에서 제외돼 있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근로자 비자 제도 개선과 정책 금융 지원 확대 필요성을 제언했습니다. 더휴식은 앞으로도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소형 숙박 산업의 구조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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