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식, '아늑 시그니처, 시리즈 바이 메리어트'로 시장 공략

종합 숙박 솔루션 기업 더휴식이 미드 스케일 호텔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브랜드 '아늑 시그니처'를 새롭게 론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표에서는 아늑 시그니처의 브랜드 전략과 운영 구조, 글로벌 체인과의 협업 모델이 중심적으로 다뤄졌습니다.
더휴식은 아늑 시그니처를 3성급 이상 규모를 기반으로, 표준화된 운영 체계와 상권별 고객 수요를 반영한 부대 공간 구성을 결합한 '한국형 미드 스케일 호텔'로 정의했습니다. 특히 스파·사우나 등 웰니스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경험 강화를 핵심 공간 전략으로 내세웠으며, 아늑호텔 인천 구월을 이러한 전략이 적용된 첫 자산으로 소개했습니다.
또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의 '시리즈 바이 메리어트' 브랜드 계약을 체결하고, 인천·서울·부산·안양 소재 4개 자산에 순차 적용하는 글로벌 협업 모델도 공개했습니다. 김준하 공동대표는 아늑 시그니처가 더휴식 미드 스케일 호텔 전략의 중심 축이자, 중소형 숙박 자산의 경쟁력과 수익 구조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핵심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