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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인테리어 솔루션 ‘스페이스플래닝’, 2022년 매출액 127억 원 달성


 

종합 숙박 인테리어 솔루션 스타트업 스페이스플래닝이 지난해 매출액 127억과 영업이익 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이스플래닝은  최근 호텔 프로젝트 외에도 주요 상장사의 플래그쉽 카페와 유명 프랜차이즈 피부과에 인테리어 솔루션을 도입하여 성공적으로 런칭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 매출 실적을 넘어서고 올해는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예상한다고 전했습니다.

스페이스플래닝 정우석 대표는 “호텔 시장을 혁신하기 위해 각 상권과 타겟에 맞춰 브랜딩과 기획을 포함해 시공까지 원스톱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했던 지난 2년간의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며 "앞으로 자체적으로 보유한 브랜딩 역량과 공간 기획 조직을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인테리어 솔루션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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