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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휴식 뉴스룸·조회 309

아늑 호텔 시공사 스페이스플래닝, 대구 첫 '아늑료칸' 시공


 

아늑 호텔의 시공사인 숙박업 종합건설사 스페이스플래닝(대표 정우석)이 대구권 첫 '아늑 료칸 동대구역점' 시공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늑 료칸 동대구역점'은 스페이스플래닝이 총괄 시공한 프로젝트로, 객실 내 프라이빗 스파를 갖춘 일본풍 료칸 콘셉트의 프리미엄 호텔입니다. 현재 대구 지역에는 료칸 스타일의 숙소 공급이 드물어, 지역 내 프리미엄 료칸 호텔에 대한 수요를 선점할 수 있는 전략적 시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KTX와 버스터미널이 인접한 동대구역 상권의 유동 인구 밀집 특성을 반영해, MZ 세대, 기차 여행객, 비즈니스 고객 등 다양한 수요층에 맞춘 객실 구성을 적용했습니다.

주요 객실은 MZ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고사양 '2PC룸', 워케이션과 고급 스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비즈니스 스위트룸', 히노키 스파 욕조와 음악 또는 영화 콘텐츠 감상이 가능한 '유유자적룸'과 '흥미진진룸'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각 객실은 하나의 료칸 콘셉트 안에서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돼 고객 맞춤형 숙박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일부 객실에는 바닥 단을 활용한 다다미 구조를 도입해, 한정된 공간에서도 료칸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구현했습니다.

스페이스플래닝 정우석 대표는 "아늑 료칸이 대구권에 첫선을 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건물주에게는 수익을 높이는 시공 솔루션, 고객에게는 양질의 숙박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시공 프로젝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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