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숙박 솔루션 기업 더휴식, 하이엔드 별장 브랜드 '더바운더리' 론칭

IT 기반 종합 숙박 솔루션 기업 더휴식(공동대표 신현욱, 김준하)이 하이엔드 별장 회원권 브랜드 '더바운더리'를 론칭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에 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더휴식이 개발한 '아늑 호텔 홍대점'은 39객실로 월 매출액 2억 5천만 원을 달성하며 높은 수익성을 인정받았고 코스피 상장 리츠인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에 110억 원에 매각된 후에도 더휴식이 마스터리스 하여 안정적인 영업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더바운더리'는 프라이버시와 소수정예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한 하이엔드 별장 회원권 사업으로, 기존 리조트 회원권 시장에서 명확한 차별화를 목표로 했습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멤버십 플랜을 통해 독채 및 공용 별장에서 누릴 수 있는 온전한 프라이빗 휴식과 고급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했습니다. 더휴식이 중소형 숙박 시장에서 축적해온 전문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별장 회원권의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더휴식 부동산 개발을 총괄하는 김준하 공동대표는 "더휴식은 숙박 시장에서 혁신적인 B2B 사업 개발과 B2C 고객에게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번 하이엔드 별장 회원권 사업 진출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라며 "앞으로 우수한 자연경관을 지닌 하이엔드 별장 100개를 개발하여 회원들의 차별화된 이용 경험과 회원권 가치를 높이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