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숙박 스타트업 더휴식, '매출액 270억 원 & 영업이익 19억 원' 기록

종합 숙박 솔루션 스타트업 더휴식이 2022년 연결 기준 매출액 270억과 영업이익 19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더휴식은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한 중소형 호텔 개발 사업과 운영 사업을 기반으로 자회사의 클라우드 호텔 솔루션을 활용해 100객실에서 300객실 규모의 관광호텔과 생활형 숙박시설, 스테이와 펜션, 기숙사 등의 시장에서 확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매년 수십억 원 규모의 성과 보수가 누적되고 있어 향후 이익률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현욱 대표는 "더휴식이 만들어내는 경쟁력과 부가가치를 폭발적 매출액 성장과 건전한 영업이익이란 재무적 성과를 통해 앞으로도 증명해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