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을 만나다] - 스페이스플래닝
중소형 숙박업 리모델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스페이스플래닝은 스타트업데일리와 인터뷰를 통해 창업 계기부터 향후 목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야놀자에서 세일즈 담당자로 처음 숙박 업계에 발을 내딛은 정우석 대표는 직접 에어비앤비도 운영해보면서 공간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 어떤 운영 전략이 필요한지 큰 교훈을 얻었고 이 노하우를 바탕으로 강의도 진행하면서 현재 지주회사인 더휴식 김준하 대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왜 모텔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많은 비용을 들여도 모텔의 이미지를 벗어날 수 없는지 김준하 대표와 같은 고민을 시작으로 처음 더휴식의 공간 기획을 담당하는 임원으로 합류 후 점점 프로젝트가 커지면서 자회사인 스페이스플래닝을 창업해 현재의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스페이스플래닝은 체계적인 데이터로 먼저 접근해 고객의 니즈에 맞춰 무비룸, 골프룸, 요가룸, 피트니스룸, 뮤직룸과 같은 본인의 취향을 소비할 수 있는 자체 개발 콘텐츠를 접목한 ‘콘텐츠 호텔’을 통해 지속적인 방문과 인근 타 숙박시설과 다른 경쟁력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스페이스플래닝의 숙박 공간을 전문으로 하는 종합 건설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앞으로도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해 양질의 콘텐츠를 결합하는 방식을 지키며 투명성있게 신뢰도를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