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 직접 전한 숙박 현장의 목소리” 김준하 대표, 청와대 회의서 정책 제언

김준하 대표, 청와대 회의서 정책 제언
더휴식 김준하 대표,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제도 보완 건의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2026년을 K-관광 대도약의 해로 선포하며 지역 관광 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국토교통부 등 주요 부처 장·차관들이 참석하여 방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자리는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자리해 대한민국 관광 산업의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습니다.
대한민국 중소형 숙박 산업 대표로 참석, 실질적 제도 개선 강조
"10배 더 많은 일반 숙박시설이 K-관광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종합 숙박 솔루션 기업 더휴식의 김준하 대표는 대한민국 중소형 및 일반 숙박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인 자격으로 초청되어 정부의 관광 전략 보고를 청취하고 정책 건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 대표는 현재 전국적으로 관광호텔보다 10배나 많은 일반 숙박시설이 실질적인 관광 및 비즈니스 수요를 수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여러 정책 지원 체계에서 소외되어 있는 현실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역 관광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일반 숙박업에도 동일한 정책 기준과 제도적 지원이 적용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지역 관광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점을 강력히 피력했습니다.
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규제 혁신과 스마트화를 향한 제언
인력난 해소와 정책 금융 지원을 통한 서비스 품질 고도화
이어지는 발언에서 김준하 대표는 현장의 가장 큰 걸림돌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E-9) 비자 제도의 규제 완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관광진흥기금 등 정부의 정책 금융 지원 대상에 일반 숙박시설을 포함하여 통합적인 진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러한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소방 안전 보강은 물론 IT 솔루션을 활용한 스마트 시스템 도입이 가속화되어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이는 추가적인 대규모 예산 투입 없이도 기존의 노후 숙박 인프라를 혁신하여 지역 상권과 일자리를 동시에 살릴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임을 덧붙였습니다.
현장의 경험으로 숙박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잇다
이번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는 정부 정책과 산업 현장의 목소리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자리였으며, 더휴식은 업계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1월 경제성장전략 보고회에 이어 다시 한번 정부 주요 정책 회의에 참여한 더휴식은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정책 제언으로 이어 나갈 예정입니다. 중소형 숙박 부동산의 개발부터 운영, 무인 IT 솔루션까지 이어지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지역 관광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26.2.25. 자막 생중계) 제11차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K-관광, 세계를 품다 방한관광 대전환, 지역관광 대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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