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운더리, 부산에 '온도 해운대' 론칭

IT 기반 종합 숙박 솔루션 기업 더휴식(공동대표 신현욱, 김준하)이 하이엔드 별장 회원권 브랜드 '더바운더리'를 통해 올해 가을 부산 해운대에 사계절 테마의 프리미엄 료칸 별장 '온도 해운대' 론칭을 예고했습니다.
'네 개의 섬, 네 개의 계절, 하나의 온기'… 차별화된 공간 철학
'온도 해운대'는 '네 개의 섬, 네 개의 계절, 하나의 온기'라는 공간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감성을 담은 네 채의 독립 건물로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건축 단계부터 철저한 브랜드 공간 기획을 통해 봄동(Spring Villa), 여름동(Summer Villa), 가을동(Autumn Villa), 겨울동(Winter Villa)으로 명명된 각 건물은 배치, 창호, 마감재, 조경에 이르기까지 해당 계절의 특징을 살려 설계됐습니다.
오감을 깨우는 계절별·시간대별 맞춤 큐레이션
'온도 해운대'는 회원의 오감을 자극하는 세심한 디테일로 힐링을 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각 동마다 다른 향기, 색감, 소리가 감각을 일깨우며, 아침에는 계절의 온도와 햇살을, 낮에는 테마에 맞는 음악과 음료를, 밤에는 계절별 향이 퍼지는 배스 솔트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 돼 있습니다.
회원 중심의 합리적인 회원권… 전국 하이엔드 별장 이용 가능
더바운더리 최진희 본부장은 기존 럭셔리 시장이 2~20억 원대에 달하는 높은 가격대로 진입 장벽이 높고, 중저가형 시장은 공간의 품질이 아쉽다는 점을 지적하며 퀄리티 있는 하이엔드 별장을 합리적인 입회금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더바운더리는 연간 사용 일수의 선택 폭을 넓혀 기존 하이엔드 별장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과 예약경쟁 문제를 개선했습니다. 또한 하나의 회원권으로 '온도 해운대'를 비롯해 서울 청와대 인근 독채 별장, 문경의 온천 별장 등 더바운더리가 운영하는 전국의 모든 하이엔드 별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바운더리는 올해 가을 '온도 해운대'를 시작으로 늦가을에는 서울독채 별장, 겨울에는 문경 온천형 스테이형 별장을 론칭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