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플래닝, 대전 유성에 ‘아늑호텔 앤 스파’오픈, 프리미엄 스파 숙소 수요 공략

더휴식의 시공 자회사인 숙박업 종합건설사 스페이스플래닝(대표 정우석)이 대전 유성온천지구 인근에 ‘아늑 호텔 앤 스파 대전 유성점’ 신규 시공 프로젝트를 소식을 전했습니다.
총 62객실 규모로 조성된 이번 호텔 시공 프로젝트는 유성 온천지구의 입지적 특징을 반영해 프라이빗 스파에 특화된 프리미엄 숙소로 기획됐습니다.
특히 ‘아늑 호텔 앤 스파’는 ‘쉼과 스파’에 집중한 프리미엄 스파 호텔로, 외관은 ‘천연 온천수’를 강조한 직관적인 사이니지 디자인을 적용해 스파 호텔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실내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기반으로 세련된 분위기와 휴식에 몰입할 수 있는 감도 높은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로비 라운지에는 라면을 직접 조리할 수 있는 셀프 조리대와 간단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미니바가 마련돼 있으며, 바 테이블 형태의 좌석에는 콘센트가 곳곳에 배치돼 있어 투숙객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전 객실에는 프라이빗 스파 욕조를 설치해 모든 투숙객이 스파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최대 4인까지 수용 가능한 가족형 스파룸과 시그니처룸을 비롯해 MZ 세대를 겨냥한 2PC룸·무비룸,출장객을 위한 비즈니스룸 등의 여행 목적별 맞춤형 객실로 구성했습니다.
스페이스플래닝 정우석 대표는 “아늑 호텔 앤 스파 대전 유성점은 대전을 대표하는 관광 상권 특성과 여행객 니즈를 분석해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를 수 있도록 설계한 프로젝트”라며, “감도 높은 공간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스파 경험을 통해 투숙객 만족도를 높이고, 건물주에게는 차별화된 운영 경쟁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