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휴식, 통합 IT솔루션으로 운영...코리빙 시장 진출
종합 숙박 솔루션 기업 더휴식이 공동 주거 시설인 코리빙 시장 진출 계획을 밝혔습니다. 진출 예정 지역은 2025년 경기도 기준 1인 가구 수가 가장 많은 수원역 상업지역과 경기도 내 산업단지 밀집지역으로, 젊은 직장인과 대학생 수요를 공략할 계획입니다.

국내 코리빙 산업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호텔 업계의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해 엠지알브이, 홈즈컴퍼니, 로컬스티치 등 국내 기업들이 호텔의 코리빙 전환을 추진하며 본격화되었습니다. 전세 사기 우려와 월세 선호 현상, 1인 가구 증가로 수요는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통계청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중은 2050년 약 40%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업계 전문가들은 코리빙과 같은 1인 가구 맞춤형 주택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글로벌 코리빙 기업 해빗, 코브, 위브리빙 등의 기업들이 국내 코리빙 시장에 진출하며 산업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비용의 쾌적한 주거 공간과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코리빙이 주목받고 있지만 코리빙 산업은 입지 선정의 어려움, 임대 수익의 변동성, 공용 공간과 개인 공간의 균형 등 복합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휴식은 부동산 개발부터 운영, IT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종합 벨류 체인을 보유해 이러한 리스크를 극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더휴식이 개발한 아늑호텔 홍대점이 중소형 호텔 업계 최초로 코스피 상장 리츠인 코람코라이프 인프라리츠에 편입되며 숙박 부동산 개발 역량을 입증했고, 120여개의 숙박 시설 시공 경험을 보유한 시공 계열사 스페이스플래닝은 상권별 니즈가 반영된 다양한 시공 프로젝트로 누적 시공액만 700억 원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호텔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국내 최대 중소형 호텔 위탁 운영 계열사 HS오퍼레이션 역시 체계적인 매출 상승 전략으로 위탁 운영 중인 호텔들의 월평균 매출 64% 상승과 성과를 일으켰으며, 클라우드 기반 IT 기술을 보유한 IT 계열사의 무인화 시스템으로 숙박시설의 30% 인건비 절감 효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처럼 더휴식은 부동산 개발, 기획, 시공, 운영, IT솔루션까지 내재화된 벨류 체인으로 숙박 부동산의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선보이는 중입니다.
더휴식 김준하 공동 대표는 "이번 코리빙 시장 진출에는 비대면 운영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으로 공유 주거 형태의 코리빙에서 프라이버시를 중요시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IT 기술을 활용해 중앙 관제센터를 통한 원격 운영으로 대상 자산의 인건비 및 운영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 역시 극대화될 것"으로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