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안정성 갖춘 더휴식, '혼란'의 생활숙박시설 위탁 운영 시장에 해법 제시
종합 숙박 솔루션 기업 더휴식(공동대표 신현욱, 김준하)이 본격적인 생활숙박시설(생숙) 시장 진출 소식을 밝혔습니다.

더휴식의 새로운 시장 진출지는 강원도 양양의 '다이아메르 호텔 by 아늑스테이'로, 다이아메르호텔의 전체 객실 수는 188개입니다. 다이아메르 호텔 양양 by 아늑스테이는 수도권과 90분 거리로 우수한 접근성, 전 객실은 오션뷰 전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간 생활숙박시설 시장에는 여러 위탁운영사들이 등장했으나, 전문성이 부족한 소규모 운영사들의 관리 미숙으로 인한 매출 하락과 불투명한 정산 등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일부 운영사들은 세부적인 항목 공개 없이 수익을 배분하거나, 과도하게 책정된 운영비로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수분양자들에게 제대로 된 수익금을 미지급하는 문제까지 발생해 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활숙박시설 시장은 수익금 미지급 문제가 없는 재무적 안정성을 갖추고 있고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는 운영 역량을 갖춘 검증된 위탁운영사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더휴식은 이번 생활숙박시설 시장 진출로 기존 시장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전국 212개가 넘는 중소형 호텔과 관광호텔을 비롯 생활숙박시설에서 이미 높은 운영 능력을 증명했고 내재화한 숙박사업의 밸류체인을 통해 독보적인 역량을 펼칠 계획입니다.
먼저 시행사, 신탁사와 함께 협의를 거쳐 객실별 FF&E(Furniture, Fixtures, and Equipment)를 더휴식의 자체 자금으로 선 투입하며 시행사와 신탁사의 재정 부담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FF&E가 채워진 객실은 더휴식이 정상적인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여 분양에 큰 이점을 줍니다.
이러한 행보는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더휴식은 상장 벤처캐피탈을 포함 누적 228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해 독보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더휴식이 개발하여 현재도 마스터리스로 운영 중인 아늑호텔 홍대점은 중소형 호텔 최초로 코스피 상장 리츠인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에 110억 원에 매각되며 기관 투자자 시장에서까지 검증받았습니다.
더휴식은 누적 기준 전국 212개의 숙박 시설을 운영하며 최대 70개 OTA 채널을 통해 타사 대비 높은 고객 유입과 주요 OTA 채널들과의 특별 제휴를 통해 단독 브랜드 기획전을 열어 국내 및 해외 숙박 예약 매출을 극대화했습니다. 더불어 기업 복지몰 등의 B2B 판매 채널을 확장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수익 분배에 있어서는 일 단위로 투명한 정산 내역을 제공해 신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무인 키오스크 활용과 24시간 중앙 관제 센터를 통한 모니터링으로 호텔 관리 인력을 최소화해 매월 약 30%의 인건비 절감 효과까지 가져왔습니다. 그 결과 월평균 64%부터 최대 270%의 매출 성과를 비롯 수익성을 개선해왔습니다.
더휴식은 창사이래 단 한 번의 영업손실 없이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4년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100억 원 이상의 영업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김준하 공동 대표는 "이번 생활숙박시설 진출로 얼어붙은 기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