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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더휴식 대표 “공간 기획은 수익 설계···전문건설 기술에 데이터 입혀 혁신”

더휴식 이재경 비즈니스 총괄 부문대표가 대한전문건설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숙박 부동산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사업 전략과 성장 비결을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인터뷰에서 숙박업을 부동산 개발부터 운영까지 연결되는 복합 인프라 사업으로 정의하며, 투자 효율과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더휴식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설립 5년 만에 총 개발 자산 1조 원을 달성했으며, 시공 매출 2,000억 원·객실 7,000개 시공이라는 성과는 '예쁜 공간'이 아닌 '수익을 내는 공간'에 집중한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의 파트너십에 대해서는 누적 300건 이상의 운영 경험과 재무 건전성이 신뢰의 핵심 요인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웰니스 콘텐츠 중심의 숙박 경험 고도화가 중소형 호텔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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